위대한 생각의 힘 상세보기
<제임스 알렌> 지음 | 문예출판사 펴냄
문학계의 기인으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의 두번째 저서. 이 책은 약 1세기 전인 1902년에 씌어졌지만 지금도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으며 특히 유럽과 미국 기독교 사회 내에서는 성서에 버금가는 스테디셀러로...



나는 책을 읽으면 인상에 남는 페이지를 찢어서 보관 하곤 한다.

그리고 생각이 날 때면 한 페이지씩 찢어진 것을 보곤 한다.

꼭 한 권이 아니어도 좋다.

찢어서 보관해둔 어느 책의 한 페이지만 읽어도 그 책을 읽을 때의 감동이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생각

하루에 수만 가지의 생각이 우리의 머릿속을 스쳐가지만

그것은 생각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를 시험에 들에 하는 마법과도 같은 주문들이다.

오늘은 하루 종일 평온을 유지하리라 생각하고 아침에 집을 나서지만

결코 한 번도 하루 종일 평온에 깊이 빠져서 돌아온 적은 매우 매우 드물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제임스 알렌이 우리에게 해주는 이야기는

깊이 있는 생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자는 것이다.

Posted by 지천(地天)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상세보기
류시화 지음 | 푸른숲 펴냄
시인인 류시화가 자신의 삶, 여행담, 일상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고백한 감성적 산문집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외 주로 명상에 관한 글 50여편을 실었다. 바람, 구름, 저녁에...


나는 북극성에서 왔다.

생각하지 말고, 말하지 말고, 다만 눈을 감고 심연속의 자기 자신을 찾으라.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은...

아마도 삶은 항상 나에게 말을 걸어 온다.

그러나 그 소리는 우리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잡초가 우리의 눈에 들어오는 순간

강가에 바람에 흔들리는 잡초가 눈에 들어오는 그 순간

나는 잡초의 흥겨운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잡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무슨 이야기 인지 우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기억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기억한다.

잡초가 눈에 보이는 순간, 잡초들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순간

그 순간 삶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이 무엇이었는지 하나씩 알 수 있었다.


Posted by 지천(地天)
이해의 서 상세보기
오쇼 지음 | 판미동 펴냄
내면에서 찾는 자유의 날개 『이해의 서』. 기성종교와 전통에 도전하는 혁명적 사상을 설파하며 ‘도발적 영적 스승’으로 평가받는 오쇼의 저서이다. 기성종교의 불합리한 시스템과 맹신의 폐해를 지적하고,...

나비가 애벌레들에게 "너희들도 날 수 있어." 하고 말하자
애벌레들이 그 말을 부정하며 이렇게 말한다.

"너에게는 가능한 일이겠지만 우리에게는 어림없는 일이야.
너는 나비이지만 우리는 애벌레니까!
우리가 아는 것이라곤 기어 다니는 것뿐이야."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i_travel_east/2931188123/


그렇다 우리는 가능성의 애벌레 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누군가의 나비일지도 모른다.

Posted by 지천(地天)
인생의 무게 앞에서 상세보기
제임스 알렌 지음 | 이팝나무 펴냄
불안하고 고달픈 삶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한 제임스 앨런의『인생의 무게 앞에서』. ‘인생철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수많은 저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적이고 평화로운 삶의 동기를...

100여 년 전에 살았던 제임스 앨런(James Allen)이 인생과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삶과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삶의 모든 현상의 원인과 이유는 바로 우리 스스로 라고 이야기 한다.

사색하고 지식을 추구 해야 한다.

어떠한 일에도 깊이 있게 사색하지 않는 다면
우리는 삶이라는 주인의 노예가 되어서 살 가능 성이 크다.

하지만 우리가 삶에 대해서 사색하고 지식을 얻는 다면
우리는 삶을 우리의 노예로 부릴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삶의 비밀스런 지혜가 궁금하다면
그것은 바로 "네 이웃을 사랑하라, 네가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 한 마디의 문장에 모든 비밀이 숨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100여 년 아니 1000여 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도 삶에 대해서 고민하고 사색하는 것을 즐겼다.
우리는 삶의, 하루 하루의 생활에 지쳐서 삶에 대해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어쩌면 우리는 부와 돈과 멋진 집과 차를 원하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가지고 싶은 그 모든 것의 근본은 무엇일까?
그것은 삶의 근본에 대한 사색과 지식을 추구해야만 얻을 수 있다.

그래야 비로소 삶에 대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왜 사느냐에 대한 해답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사색과 지식만이 그 해답을 가르쳐 줄 것이다.


Posted by 지천(地天)
삼성을 생각한다 상세보기
김용철 지음 | 사회평론 펴냄
이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 변호사 김용철이 들려주는 삼성 이야기『삼성을 생각한다』. 2007년...세계적인 기업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이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라고...

세상은 에너지다.

아인쉬타인은
E = mc^2 \;
라고 했다.
즉 모든 것을 에너지로 비유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에너지!
우리는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상 생활은 에너지의 교환이다.
직장생활을 하는 일, 물건을 구입하는 일,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
그 모든 것이 에너지를 주고 받는 것이다.


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것 또한 에너지의 표현일 뿐이다.

아주 옛날 돈이 생기기 전에 우리는 물물교환을 했었다.
즉 쌀과 고기를 직접 교환한 것이다.
쌀을 재배하는 사람이 고기를 구하려면 무거운 쌀을 직접 들고 가서 고기와 교환해야 했다.
그러나 우리의 지금 세계는 쌀을 돈으로 교환해서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고기가 필요하면 무거운 쌀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이 돈을 지불하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호주머니에 은행에 있는 돈은 우리의 에너지의 표현일 뿐이다.

이 책에서 삼성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다.
삼성가의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삼성그룹의 이야기까지.

이런 일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예전부터 어느 시대건 작지만 있었던 일이지만
그것은 바로 에너지를 소유하고자 하는 인간의 기본심리이다.

우리는 인간은 뭔가를 소유하려고 한다.
그 근본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바로 인류의 뿌리깊은 두려움의 의식에서 기인한다.

두렵지 않다면 두려움이 없다면 무엇하러 에너지를 소유하려 하겠는가?
에너지를 많이 소유함으로써 에너지를 적게 가지 자를 소유하려고 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어차피 많은, 강한 곳으로 모일 수 밖에 없는 특정을 가지고 있다.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명왕성, 혜왕성 그리고 수많은 운석들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태양이 이 행성들보다 에너지가 더 강하고 크기 때문이다.
즉 태양의 중력의 힘이 이들 행성을 붙들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태양처럼 인간들 또한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잊고 있는 것이 있다.
태양의 빛은 무한 하다.
햇빛을 소유하려고 하는 자가 있는가?
태양이 자신의 에너지를 더 많이 소유하려고 인류에게 빛을 주지 않는 적이 있었는가?
태양은 무한의 에너지를 나누어준다. 미물에서부터 인류에게까지.
태양이 자신의 에너지를 나누려 하지 않는 다면 태양은 더 이상 빛나지 않을 것이다.
빛나지 않는, 빛을 잃은 태양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태양의 에너지 원은 수소이다.
수소가 핵융합 하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인류의 에너지 원인 것이다.

인류 또한 태양에서 받은 에너지를 물질화해서 소유하고 축적했던 역사가 있다.
그러나 한 나라의 탄생과 멸망의 근원에는 에너지를 소유만 하고 순환시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구름에서 내린 빗물은 산속의 샘물이 되어 흐르고
산속의 샘물이 산아래 시냇가고 가고
시냇물은 다시 강으로 가고
강물은 다시 바다로 간다
바닷물은 다시 증발해서 하늘로 올라가 비가 되어 내린다.

그 자연계 조차도 에너지 순환의 원리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다.
사하라 사막 그리고 얼음으로 뒤덮인 남극, 북극 그리고 푸른 생명의 땅
그 또한 지구는 지혜롭게 땅을 순환시키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삶과 우리의 지식이 1, 2 천 년에 근거하기 때문에 몇 백, 몇 억년 주기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에너지를 소유하면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해서 돌 것 같지만
물론 처음에는 그렇게 느껴진다.
산 속의 나무들 조차 내가 산을 오르면 내게 허리를 굽히는 것 같다.
그러나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는 것일 뿐이다.

세상의 순환하는 에너지의 흐름이 나한테서 특정 기업 특정 국가에서 막힌다면
어떻게 될까?

에너지의 특성은 순환이다, 지구 또한 태양계의 주위를 순환하고 있지 않은가?
에너지의 고유의 법칙은 순환을 막고 있다면 에너지는 다른 사람에게로 다른 기업에게로 다른 국가에게로 갈 것이다.
에너지는 순환시키는 자에게 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이다.

잠시의 에너지의 축적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다,
계절 또한 순환하고 있으며 연어는 몇 천 킬로미터를 헤엄쳐서 다시 고향으로 회귀하고 있다.
연어가 굳이 고향으로 회귀해서 알을 낳는 이유는 연어의 알은 민물에서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를 순환시키는 자 많이 세상을 얻을 것이다.
에너지를 순환 시키면 시킬 수록 그 사람을 에너지 순환의 통로로 삶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인쉬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것은 빛이라고 했다.
우리가 빛보다 빠르게 간다면 어떻게 될까?
거기엔 어둠뿐이다. 세상의 속도를 앞서가려고 하지 말고 세상과 어울리며 순환하자.
Posted by 지천(地天)
30평 매장에서 70억 연매출을 올린다 상세보기
류중강 지음 | 이룸나무 펴냄
소매점 매출을 늘리는 경영법을 소개하는 지침서 『30평 매장에서 70억 연매출을 올린다』. 연매출 70억 원을 올린 KT 종로프라자 류중강 사장은 자신이 소매점 사장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경영법을 생생한...


모든 것을 실현하고 달성하는 열쇠는
목표 설정입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합니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옵니다.

목표는 불타는 욕구와 강렬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게 됩니다.

- 폴 마이어

목표의 신비한 힘을 느껴보자.
Posted by 지천(地天)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상세보기
김연아 지음 | 중앙출판사 펴냄
않았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직접 전하는 자신의 이야기『김연아의 7분 드라마』.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선 스무 살의 피겨 스케이터 김연아. 그녀가 이야기하는 김연아의 삶이 담긴 책이다. 2분 50초의 쇼트...

어느새 일곱 살 때 스케이트를 시작한 어린 소녀가
2010 밴쿠버 올릭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연아는 이야기 한다.
스케이트는
아사다마오와의 싸움도 아니고
스케이트와의 싸움도 아니고
관중과 심판과의 싸움도 아니고
모든 것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어떻게 알았을까?
세상 모든 일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세상 어느 자리에서나
그녀가 스케이트를 연습하고 노력한 만큼 했다면
성공했을 것이다.





Posted by 지천(地天)
이전버튼 1 2 3 4 5 ... 15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