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천 권의 책 - 자기계발'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0/03/08 [책] 30평 매장에서 70억 연매출을 올린다.
- 2010/01/20 [책] 청춘의 독서
- 2010/01/13 [책] 나폴레온 힐 황금률
- 2010/01/11 [책]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2009/12/14 [책] 인생사용설명서
- 2009/12/04 [책]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 2009/11/16 [책] 꿈꾸는 다락방
모든 것을 실현하고 달성하는 열쇠는
목표 설정입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합니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목표가 다가옵니다.
목표는 불타는 욕구와 강렬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확실한 결정을 내리도록 돕게 됩니다.
- 폴 마이어
목표의 신비한 힘을 느껴보자.
유시민 그가 청춘의 독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위대한 한 사람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맬서스, 『인구론』
진정한 보수주의자를 만나다 : 맹자, 『맹자』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가 : 다윈, 『종의 기원』등의 고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어두운 시대의 좁은 골목길 다락방에서 불빛을 숨겨가며 읽은 책들도 있다고 한다.
고전 그 속에는 한 줄의 말로 우리의 현실을 흔들리게 만들 만큼의 지혜가 숨어 있다.
그 또한 이 고전과 함께한 삶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았으리라 추측해 본다.
서점에 가면 몇 번 손에 잡아 보지만 쉽게 잡히지 않는 책이 바로 고전이다.
몇 장 넘겨보지만 뭔가 옆에 있던 고양이는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그럼 그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고양이는 싱긋 웃으며 "때가 되면..." 이라고 이야기 하고 만다.
고전 속에 숨겨진 좀 더 나은 우리의 삶의 가치와 지혜를 찾아 떠날 때이다.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apw707/4289616392/
매일 같이 비행 연습을 하루에 15시간씩 하는 새가 있었다.
그 새를 보고 매미와 작은 비둘기가 그것을 보고 비웃으며 말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죽어 라고 고생하는가?"
여기서 가만히 있어도 평생 먹을 수 있는 벌레들이 가득한데.
조그만 날갯짓을 해도 되는데 왜 쓸데없이 하루 15시간씩 비행하는가.
미친 새가 아닐까?
"가까운 교외에 가는 사람은 세 끼 밥만 먹고 갔다 와도 배는 여전히 부를 것이다.
백 리 길을 가는 사람은 전날 밤에 양식을 찧어 준비한다.
천 리 길을 가는 사람은 석 달 동안 양식을 모아 준비한다.
이 두 짐승이 무엇을 알겠는가?
쓸모 없음이 곧 쓸모이다."
- 장자(내편) ; 제1편 소요유[3]-
이것이 바로 고전의 힘이다.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목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행복을 얻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부자가 되는 것이다."
행복을 쫓는 고양이가 있었다.
그 고양이는 항상 어디론가 가기 위해서 바빴다.
지나가던 쥐가 그 고양이를 보고 묻는다.
"어이, 나를 본체만체하고 어딜 가는가?"
행복을 찾는 고양이는 달린다.
행복을 찾아서 ...
그러나 행복의 의미를 고양이는 행복을 찾을 수가 없었다.
행복
우리는 행복하면 행복해 한다.
그리고 다시 그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하루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느낄까 말까 한 것이 행복이라는 감정이다.
어찌 이렇게 행복함을 느끼기가 힘들다는 말인가?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행복이라는 개념이 잘 못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모든 일상이 행복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조건에 맞는 것만 행복이라고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 **가 되면 행복해, *** 할 수 있으면 행복해, *** 해주면 행복해.
하지만 우리의 조건이 늘어갈 수록 행복을 느낄 확률은 감소해 간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 진다. - 에디슨
이 말은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있을까?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99%의 엄청난 노력해야만 비로소 얻을 수 있다."
라고 이해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노력만 하고 있지 않은가?
아니다 틀렸다.
에디슨은 그런 의미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1%의 영감이 있는 일에 99%의 노력을 쏟으라고 한 이야기라고 한다.
될 것 같은 일에 많은 노력을 쏟으라는 이야기 이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한다.
멀리, 얼마나 멀리를 이야기 하는 것일까?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남전대장경(南傳大藏經) 中
코뿔소 [rhinoceros, 무소]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radiospike/527038430/
불교의 경전에서는 혼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고 한다.
-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언뜻 달라 보이지만, 깊이 생각해 보면 두 말은 같은 말임을 알 수 있다.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말고, 세상의 유혹에 물들지 말고 세상의 멀고 깊은 곳 까지 탐험하라 한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멀리 삶이라는 긴 여행을 떠날 때는 향기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기며 가라고 한다.
참, 마음이 소복이 쌓인 눈 속에 손을 넣었다 뺐을 때 처럼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책이다.
물론 수많은 이론들과 시인의 미사여구로 쓰여진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에는 사람의 향기가 느껴진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새 내 마음속은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순간처럼 설레이고 있었다.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느껴지는 삶의 여운들이 나를 붙잡고 있었다.
바람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neloqua/197043548/
4장 10.'나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멈추면 행복해진다.
우리는 모두 잠시의 3일의 행복을 얻기 위해서 몇 달을 아니 몇 년을 혹독하게 자신을 시험하곤 한다.
그러나 행복의 느낌은 잠시 머물다가 다시 바람을 타고 사라져 버릴 뿐이다.
왜일까?
그것은 우리가 행복을 찾고 있고, 며칠을 굶주린 늑대처럼 찾아 다니기 때문이다.
"행복은 바로 우리 안에 있다."
수없이 내 귓가를 스쳐가 말이지만, 참 난해한 말이다.
우리 안에 어디에 행복이 있다는 말인가?
이 말의 의미는 우리가 행복을 찾아서 떠났다가 행복을 찾지 못하고 돌아온 이후에야 비로소 느낄 수 있다.
아, 행복은 참으로 가까운 곳에 있었구나! 라고 ...
어떤 일을 하던지 그 일을 해보기 전에,
어떤 길을 가던지 그 길을 가보기 전에 알고 싶다면 ... 함께 가라.
- 책 속의 말 중에서
항상 안전한 길만 선택하는 당신에게
- 당신은 곧 한계에 부딪힐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며, 새로운 것을 불안해하고, 아무시도도 하지 않은 자'
- 제너시스 구룹의 윤홍근 회장 (BBQ 치킨이 제너시스 그룹의 프랜차즈다.)
사람이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 당신 때문에 스트렛그 받는 사람이 더 많다.
:: 지천(地天)의 시(時)
당신의 향기 : http://smpoem.nslzen.com/2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에 안길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인생
우리가 인생을 생각하게 되는 시점은 어느 때 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다.
그때서야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걸어온 길을 주섬주섬 뒤돌아 보기 시작한다.
그 위기가 크지 않다면 우리는 잠시 뒤돌아 보고 다시 길을 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위기가 삶을 뒤흔들 정도라면 우리의 뒤돌아 봄은 길어질 것이다.
인생을 뒤돌아 볼때 그때 알 수 있을 것이다.
일상이 행복이라는 것을
아이의 손을 잡아주고, 아이를 포근히 안아주고, 아이와 함께 웃을 수 있는
그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것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는 것을
그녀의 눈을 바라보고, 그녀와 저녁을 같이 먹고, 그녀의 잠듦을 지켜볼 수 있는 것
그 소소함들이 바로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 소소함들에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사용설명서의 첫 페이지를 발견한 것이다.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낸 이들이 있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법(인생사용설명서)을 같이 주지 않았을까?
그 설명서는 바로 우리 안에 감추어져 있다.
당신이 아이와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웃고 있는 순간
당신이 그녀의 잠듦을 지켜주는 그 순간
당신은 당신의 인생사용설명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눈물샘에 사는 은어
http://smpoem.nslzen.com/54
이 책을 보고 서야 알았다.
왜 그 고양이는 집에서 쫓겨났는지를 ...
스스로 집을 나와서 방랑하는 고양이들은 이야기 하지.
쫓겨난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나온 것이라고
매우 크게, 매우 흥분해서, 매우 자주,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설교하고는 하지.
그것이 바로 증거다.
고양이의 말투에 흥분이 들어가 있다는 것은 고양이가 졌다는 증거다.
물론 이 책에 나온대로 한다면 회사에서 성공할 것이다.
그러나 알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그러나 모르고 못하는 것보다는 나으니
부디 직장에서 성공하는 길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길 바란다.
알겠지만, 이 책을 다 읽었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단지 길을 알려줄 뿐이다.
그 길을 걸어가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것은 당신의 몪이다.
길을 알고도 가지 않는 것은 고양이가 울지 않는 것과 같다.
오디언 사이트에서 오디오 북으로도 볼 수 있다.
오디오북 사이트 오디언 : http://www.audien.com
* 1회 샘플 듣기
(익스플로러에서만 가능합니다.)
듣기 : http://www.audien.com/A_Player.do?cmd=callPlayer&c=LISTEN&g=0018336&f=&l=0&s=ADDNEW&q=N
꿈꾸는 다락방.
R=VD 공식
그러나 새들은 이야기 하고 싶어 한다.
꿈은 공식이 아니라고.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으로 꿈꾸고 있다.
사람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꿈을 R=VD 라는 공식화 할 필요가 있을까?
무적의 독수리를 새장 안에 가두는 순간 그 순간 무적의 독수리는 사라진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만의 방식으로 꿈꾸며 살아간다.
새들은 저마다의 날개와 방식으로 하늘을 비행한다.
1000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 나름대로 천 가지의 꿈을 꾸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얼마나 가슴 뛰는지 아는가?
물론 이 책 속에 그런 가슴 뛰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인간의 뇌는 공식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인간의 뇌는 단어로 모든 것을 기억하는 습성이 있다.
사랑, 친구, 별, 여행 ... 단어를 생각해보라.
그 단어에 대해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기억부터 차례차례 나타날 것이다.
신기하다 어떤 단어를 떠올리면 그 단어에 연상기억들이 많이도 떠오른다.
잊고 있었던 사실들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새들은 나는 방법을 공식화 하지 않았다.
그래서 인간들은 새들의 날개를 부러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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